8월 11일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가 발생한지 49일이 되는 날입니다.
불교에서 49재는 유가족이 슬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위로의 시간이기도 하다던데 아직 고인들을 보내지 못하고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해 가족들은 싸우고 계십니다.
그리고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함께 해결하자고 전국에서 8월 17일(토) 버스를 타고 모입니다.
화성에서도 버스가 마련됩니다.
다시는 화성에서 이러한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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